[안산] 분위기/맛 다 잡은 양식집-더 져니
가보고 싶었던 안산 양식 맛집 ‘더져니’ 드디어 다녀온 마음에 찐 리뷰할게요
들어가기 전 간판은 깔끔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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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여운 글씨체가 쓰인 칠판에는
시그니처메뉴/베스트메뉴/신메뉴가 쓰여있어요

비프 웰링턴은 15~20분 걸려서 예약하고 가셔야할 것 같습니다

포장이랑 배달까지 한다니 주변에 사시는 분들 부럽네요!
신기하게 브레이크 타임이 없고 오히려 그 시간에 할인을 해줘요 🙂
NO BREAK TIME!!!
3:00- 5:00는 20% 할인
(주말/공휴일 제외)
매주 수요일 : 정기 휴무
OPEN: 11:30 / CLOSE: 21:00 / LAST ORDER: 20:30

웨이팅 명단 보드가 있는 걸 보니 원래 유명한가봐요


우디한 분위기에 아기자기한 소품까지
가게 내부 인테리어 자체가 따뜻한 느낌 가득해요
🪵🪵🪵


예약한 테이블로 안내받으니
접시/컵/물/식기류/휴지/메뉴판이 완벽하게 세팅되어 있었어요
이벤트
– 네이버 포토 리뷰 작성 시 음료 1잔 무료 제공
– 모든 메뉴 맵기 조절 가능🔥

음식 나오기 전에 식전빵/무피클/소스/물티슈가 나오고
식전빵은 데워주셔서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요
🧡드디어 나온 메인🧡

맵기 조절은 따로 하지 않고 시킨
‘스파이시 페페로니 파스타’
위에 올려진 페페로니가 소스의 매콤함을 더 살려주고
마늘의 알싸함과 식감이 살아있어 같이 먹기 좋았어요
먹다보니 씁~하 하게될 정도의 맵기!🌶️

옛날부터 너무 먹어보고 싶었던 비프 웰링턴
– 고기는 굽기의 정도가 적당해요
- 감싸진 빵은 겉은 바삭하고 안은 촉촉해요
예상했던 식감과는 달랐지만 빵이 소스를 잘 흡수해서 맛이 더 풍부했어요
- 소스는 기대 이상! 위에 올라간 오일 덕분에 트러플 향이 묽은 크림소스랑 잘 어우러지는 게 아주 맛있었어요
더 져니를 추천하면서 리뷰 마칩니다!